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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오남 진접지역에 들어설 오남한양립스는 한양건설이 시공사로 조합설립인가를 완료했으며, 내년 상반기 착공할 예정이다. 총 673세대로 지하 2층, 지상 최대 29층, 7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 439세대, 68㎡ 234세대의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된다.
오남한양립스 관계자는 “화이트와 모던 스타일의 감각적인 내부 디자인과 층간 소음을 해결한 주거 설계가 적용된다”고 말했다.
또 “덕릉터널을 통해 오남역에서 차로 10분대면 노원구 상계역까지 이동할 수 있어 교통조건도 좋다”며 “지난 해 12월 개통된 덕송-상계 간 도로를 비롯해 작년 6월 구리-포천고속도로가 개통했으며, 구리-세종고속도로도 연결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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