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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향기 마케팅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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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용 기자I 2013.10.19 06:00:00

국내 침대업체 중 처음

[이데일리 민재용 기자]시몬스가 브랜드 고유의 향을 개발해 논현동 시몬스 갤러리를 비롯해 잠실, 청담 등 전국 100여개의 매장에서 향기마케팅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향기마케팅은 ‘시몬스의 편안한 수면’이 곧 ‘자연 속의 힐링’과 같다는 메시지를 직접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으며, 매장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시몬스만의 향기를 맡을 수 있다.

향기 마케팅은 주로 유명 브랜드의 플래그쉽 샵이나 해외 백화점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 침대업계에서는 시몬스가 처음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시몬스 고유의 향은(Signature Scent)은 세계적인 향기마케팅 전문기업 에어아로마(Air-aroma)사와 공동 개발했다.

회사 관계자는 “시몬스 향은 유자, 만다린 오렌지, 페티그레인의 상큼하고 달콤한 향과 편백나무가 주는 치유의 향으로 지친 몸과 마음의 힐링을 돕는다”며 “시몬스 고유의 은은한 향을 통해 매장을 방문한 소비자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단순한 침대전시장 이상의 고객 서비스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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