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edaily 안근모특파원] 금 선물이 온스당 400달러선 아래로 내려갔다.
11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금 선물 12월물은 4.40달러 1.1% 떨어진 온스당 397.90달러로 마감했다.
전날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중단없는 금리인상을 시사함에 따라 금을 팔고 달러를 사야 한다는 인식이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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