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씨티그룹, 캐피탈원 목표가 상향…주가는 보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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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I 2026.01.01 00:09:46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씨티그룹이 캐피탈원이 목표가를 상향하고 나섰다. 다만 캐피탈은 연말 마지막 거래일 거래량 감소 속 보합권에서 맴돌고 있다.

31일(현지시간) 씨티그룹은 캐피탈원(COF)에 대한 목표가를 기존 290달러에서 31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27%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씨티그룹은 목표가 상향 이유로 향후 실적 모멘텀과 이익 전망이 컨센서스 추정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이에 따라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것이다.

씨티그룹은 지난 10월 이미 한번 목표가를 275달러에서 290달러로 상향한 바 있다. 2개월 만에 다시 한 번 목표가를 상향한 셈이다.

시장에서는 캐피탈원 주가가 저평가됐다는 시각이 우세한 상황이다. 잠재적 성장 여력이 있다는 것이다.

최근에는 BTIG가 캐피털원 목표가를 기존 264달러에서 308달러로 높이기도 했다.

한편 캐피탈원은 이날 오전 10시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08%(0.19달러) 하락한 243.7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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