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뱅크오브아메리카는 12일(현지시간) 태양광 트래커 업체 어레이 테크놀로지스(ARRY)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시장수익률 하회로 하향 조정했다. 목표가는 8달러에서 7달러로 낮췄다.
이날 오후 12시 2분 기준 어레이 테크놀로지스 주가는 0.57% 상승한 7.9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배런스 보도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멕시코와 인도산 수입 부품에 대한 높은 관세가 단기 실적에 부담을 줄 것”이라며 “이에 따라 총마진이 압박을 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어레이는 2분기 실적 발표에서 매출 총이익률 가이던스를 기존 29~30%에서 28~29%로 낮췄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멕시코 부품 관세 25%와 인도 부품 추가 관세 25% 등으로 인해 가이던스 달성 가능성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