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캐너코드는 피트니스 기업 펠로튼인터랙티브(PTON)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보유에서 매수로 한 단계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10달러로 설정했다.
이에 14일(현지시간) 오전 9시 35분 기준 펠로튼인터랙티브의 주가는 전일대비 7% 상승한 6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수잔 앤더슨 캐너코드 애널리스트는 “펠로튼이 커넥티드 피트니스 산업의 선도 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600만명의 충성도 높은 회원 기반을 보유하고 있어 높은 마진의 반복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펠로튼은 비용 구조를 최적화하고 단위 경제를 개선하기 위한 전략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를 통해 2025 회계연도 조정 상각전영업어익(EBITDA)이 3억달러~3억5000만달러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024년에 기록한 350만달러 대비 극적인 개선을 이루는 것이다.
애널리스트는 펠로튼이 “2026년에 새로운 수익 창출 전략을 도입함에 따라 매출이 반등할 것이며, 2027년에는 신규 제품 출시와 함께 구독 성장도 뒤따를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펠로튼의 주가는 올해 들어서만 30%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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