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울프리서치가 식료품 배달업체 인스타카트에 대해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여러 수단이 있다며 긍정적 투자의견을 제시했다고 CNBC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디팍 마티바난 울프리서치 애널리스트는 인스타카트에 대한 투자의견을 동종업계 수익률에서 시장수익률 상회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가를 35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전날 종가 대비 46.6% 상승여력이 있음을 의미한다.
이날 오전 거래에서 인스타카트의 주가는 7.2% 상승한 25.60달러를 기록했다.
마티바난 애널리스트는 “인스타카트가 우버와의 합병을 포함해 잘 성장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경로가 있다”며 인스타카트의 현재 자산 가치가 저평가됐다고 밝혔다.
그는 “인스타카트가 물류 및 광고 효율성을 향상해 건전한 매출 성장을 달성하고 향후 몇 년간 마진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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