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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지혜 리포터] 일본 도요타가 지난 23일 새로운 컴팩트 미니밴 ‘포르테(Porte)’와 ‘스페이드(Spade)’를 출시했다.
두 차량 모두 원격 조작이 가능한 슬라이딩 도어를 적용했고, 슬라이딩 도어의 폭은 1020㎜, 높이는 1250㎜이다. 또 1.3리더, 1.5리터의 두 가지 가솔린 엔진과 수퍼 CVT-i 변속기가 장착됐고, 전륜 구동과 4륜 구동으로 구분된다.
가격은 등급별로 145만엔(약 2100만원)~191만엔(약 28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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