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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로 공략`..두산건설, 일산 위브더제니스 분양 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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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의성 기자I 2011.07.31 13:11:00

중도금 무이자혜택 및 매월 교육비 지원
고정 임대수익 기대..역세권 단지로 관심

[이데일리 류의성 기자] 두산건설이 일산에서 분양 중인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가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수요자들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한때 애물단지로 취급받던 단지가 특화 전략으로 변신을 거듭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다.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는 계약자들에게 매월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아파트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

59㎡와 94㎡ 중심으로 각각 계약금 2000만원, 3000만원이면 중도금 무이자 혜택과 더불어 매월 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내년 1월부터 2013년 3월까지 27개월동안 계약금 2000만~3000만원 투자로 준공전에 고정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셈이다.

그동안 중도금무이자 혜택이나 경품 응모행사 등의 이벤트는 많았지만, 교육비 지원 이벤트는 건설업계 최초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두산건설에 따르면 교육비 지원은 2012년 1월부터 2013년 3월까지 이뤄진다. 계약 후 익월부터 매월 50만원(59㎡), 70만원(94㎡)을 지원받을 수 있어 내년 1월 전 계약한 세대는 27개월간 연30% 확정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 설명이다.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는 랜드마크 대단지로 총 2700가구, 8개동 규모다. 지하 5층, 지상 51~59층으로 전용면적 59~170㎡이다.

경의선 복선전철 탄현역과 브릿지로 연결된 역세권 단지다. 일현로와 탄중로를 이용할 수 있다. 인근 고봉산과 중산체육공원, 한강, 북한산 등을 바라볼 수 있어 조망권도 탁월하다는 설명이다.


 
 
 
 
 
 
 
 
 
 
 
 
 
 
 
 
 

인근에 각각 초등학교 5개, 중학교 2개, 고등학교 2개가 있다. 아파트 안으로 6만8000여㎡의 대규모 상업공간이 들어설 계획이다. 입주 예정은 2013년 4월이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일산 제니스의 현재 분양율은 70%에 이르렀다"며 "특화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소비자들의 안목이 높아지면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처럼 차별화 전략을 꾀하는 아파트가 인기를 끌 것"이라고 덧붙였다. 분양문의는 1566 - 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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