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학선기자] LG CNS는 내달 2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경영혁신 컨퍼런스인 '엔트루 월드 2008'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엔트루 월드'는 LG CNS의 엔트루컨설팅사업부문이 지난 2001년부터 개최해 온 컨퍼런스다. 매년 1000명이 넘는 업계 및 학계 관계자가 참석해 선진 경영기법과 IT 트렌드를 공유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LG CNS가 종합 컨설팅사로의 도약을 위해 파트너십을 체결한 아치스톤 컨설팅, 델파이 그룹, 에드가 던 앤 컴퍼니, 에이빔 관계자가 직접 연사로 참여해 참석자들과 호흡을 같이 하게 된다.
LG CNS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미래 지향적 경영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방안으로 '협업을 통한 혁신(Collaborative Innovation)'을 제시할 예정이다.
'협업을 통한 혁신'이란 기업을 둘러싼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관계를 구축, 공동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하는 것을 말한다.
기조 연설은 델파이 그룹 최고경영자(CEO)인 토마스 쿨로풀로스(Tomas Koulopoulos)와 서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교수이자 경영사례연구센터장인 송재용 박사가 맡는다.
행사참여를 위한 자세한 내용은 등록사무국(02-3783-0316, info@entrueworld.com)으로 문의하거나 행사 홈페이지(www.entrueworld.com)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