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컴퓨터 제조업체인 휴렛 패커드는 지난 금요일(22일) 4분기 순이익이 전문가 예상치인 주당 1.03달러를 맞출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4분기 매출 성장률도 예상치인 15%를 지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휴렛 패커드는 또 최고경영자(CEO)이자 사장인 칼리 피오리나가 회장직을 추가로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휴렛 패커드는 아울러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와의 인수 협상이 아직 완결된 것이 아니라며 중요한 몇가지 이슈가 해결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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