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CNBC 진행자이자 유명 투자자인 짐 크레이머가 최근 방송에서 팔란티어에 대해 강한 신뢰를 거듭 나타냈다.
18일(현지시간) 미국 투자전문매체 인사이더몽키에 따르면 크레이머는 “팔란티어가 하는 일을 정말 좋아한다”며 “팔란티어는 소비재 기업부터 금융사, 심지어 미 국방부가 제대로 된 결정을 내리도록 돕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알렉스 카프 CEO는 자기만의 방식이 있지만 그게 또 팔란티어답다”며 경영진에 대한 신뢰도 내비쳤다.
크레이머는 팔란티어 주가에 대해서도 낙관적 전망을 이어갔다. 그는 “주가가 50달러였을 때 100달러 갈 것이라고 했고 100달러에 도달했을 때는 200달러 갈 것이라고 했다”며 “지금도 모멘텀이 살아 있어 아직 늦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팔란티어는 로빈후드처럼 밈 주식”이라며 단기 과열 가능성도 경고했다.
이날 오전 11시 52분 기준 팔란티어 주가는 0.02% 상승한 154.03달러에 거래중이다.
한편 전문가들은 팔란티어의 잠재력을 인정하면서도 단기 수익성과 하방 리스크를 고려했을 때 더 매력적인 AI 종목도 존재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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