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계속된 수주 소식에 보잉(BA)이 장 초반 상승세다.
17일(현지시간) 오전 10시13분 보잉의 주가는 전일보다 1.04% 오른 208.75달러에서 거래 중이다.
최근 아랍에미레이트항공으로부터 520억 달러 규모의 항공기 수주를 따낸 보잉은 2023두바이 에어쇼에서도 대규모 수주를 이어갔다.
이날 CNBC에 따르면 보잉은 나흘간 열린 에어쇼에서 총 295건의 주문을 받아 라이벌사인 프랑스의 에어버스가 수주한 86건을 크게 앞질렀다.
매해 중동에서 열리는 가장 큰 항공 행사인 두바이에어쇼는 특히 올해 바이어들의 선호가 대형항공기로 집중됐음을 보여줬다고 CNBC는 설명했다.
이번 수주로 주요 외신들은 보잉이 그동안 안전우려에 대한 부담 이후 주목할만한 반등 모멘텀을 찾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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