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차량 인도량과 생산대수를 발표한 테슬라와 리비안이 2일(현지 시각) 장 초반 하락세를 딛고 상승 반전했다. 테슬라는(TSLA)는 3분기에 43만 59대를 인도했으며, 이는 지난 분기 46만 6천대보다 늘어난 수치다.
리비안(RIVN)은 총 1만 5564대를 인도했으며, 이는 기대치인 1만 4천대보다 높은 수치다. 이에 따라 에버코어 ISI 측은 리비안의 목표주가를 3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테슬라의 주가는 현재 0.7% 상승해 252달러선에서, 리비안의 주가는 1.54% 급등해 24.66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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