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이데일리 김혜미 특파원] 유럽 증시가 13일(현지시간) 상승 마감했다. 특히 독일 증시는 티센크루프를 필두로 주요 종목이 급등하며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
범유럽권 지수인 Stoxx 유럽 600 지수는 전일대비 0.3% 오른 341.89에 마감됐다. 영국 FTSE100 지수는 전일대비 0.3% 상승한 6873.08에 거래를 마쳤다. 독일 DAX30 지수는 전일대비 0.5% 오른 9754.43, 프랑스 CAC40 지수는 0.3% 상승한 4505.02에 마감됐다.
독일 티센크루프는 연간 실적 전망치를 상향했으며 이후 주가는 4% 넘게 올랐다. 영국 아스트라제네카는 화이자가 인수가격을 높일 것으로 알려지면서 0.7%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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