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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올해 설 선물은 아울렛에서 장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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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은 기자I 2014.01.12 06:00:00
[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롯데백화점은 설 명절을 맞아 파주점, 김해점, 이천점, 서울역점 등 아울렛에서도 명절 선물세트 판매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달 아울렛 점포에는 명절 선물세트 특설 행사장을 마련되며 고객들이 많이 찾는 주말에는 다양한 이벤트로 쇼핑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우선, 오픈 1주년을 맞은 서울역점에서는 아웃도어, 여성패션, 잡화 등 다양한 패션 선물 상품을 선보이는 ‘1주년 축하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는 ‘설 특설 행사장’을 열고 베네통, 시슬리, 데상트, 메트로시티 등 9개 브랜드의 잡화 상품들을 30~70% 할인 판매한다. ‘1주년 축하 균일가 상품전’, ‘Crazy Price 상품전’ 등 최대 70% 할인된 초특가 상품들도 선보인다.

또 이천점, 김해점, 파주점 등은 각 점 ‘향토 특산물관’에서 다양한 지역 특화 상품을 선보인다.

이천점은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행사를 진행하며, 대표 상품은 ‘실속 갈비세트 1호’(10만 3000원)이다.김해점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김해 진영 단감 선물세트’(2만 2000원), ‘통도사 참 송엽주’(1만 2000원) 등 김해에서 생산되는 식품을 선보인다.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서울역점에서는 오는 18일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간단한 게임을 통해 떡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달 30일에는 당일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올해의 운세를 봐주는 ‘갑오년 신년 운세 서비스’를 진행한다. 파주점은 오는 25일 ‘민속놀이 3종 미션’ 이벤트를, 김해점은 오는 18~19일에 ‘즐거운 설맞이 가오리연 만들기’ 등의 이벤트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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