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김수미 기자] 영국에서 천재 디자이너로 각광받고 있는 크리스토퍼 케인이 런던 패션위크에서 올 가을과 겨울의 유행 아이템을 선보였습니다.
크리스토퍼 케인은 올해 고작 스물여덟살의 신예 디자이넌데요, 아직 컬렉션을 한 것도 손가락에 꼽을 정도지만 패션계에서는 아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아울러 세계적인 디자이너 폴 스미스도 새로운 작품들을 대거 선보였는데요,
특유의 트렌디한 감각을 뽐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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