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김수미 기자] 요즘 영국에서는 올 가을과 겨울 패션을 미리 엿볼 수 있는 런던 패션위크가 한창입니다.
오늘은 영국의 디자이너 줄리엔 맥도날드와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패션쇼를 준비했습니다.
맥도날드는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색감을 중심으로 한 가을 패션을 제안했고,
웨스트우드는 특유의 화려한 체크 패턴을 선보여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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