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사물 인터넷 시장용 칩 전문 기업 셈텍(SMTC)은 7일(현지시간) 폴 픽클 CEO가 이사회와의 의견 불일치로 해임됐다고 밝혔다.
배런스 보도에 따르면 셈텍은 픽클 CEO의 해임이 이사회와의 의견 불일치로 인한 것이며 행동강령이나 운영, 재무 성과 위반과는 관련이 없다고 전했다.
픽클 CEO는 사물 인터넷 기업 랜트로닉스에서 지난해 여름 셈텍에 합류했다.
셈텍은 이사회 멤버인 홍 허우를 CEO로 임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브룩스 오토메이션에서 반도체그룹 사장을 역임한 후 지난해 7월부터 셈텍 이사로 재직했다.
이날 오전 거래에서 셈텍의 주가는 19.85% 하락한 30.44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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