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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브랜드 메시지를 강조한 브랜드 광고를 선보인다. 이번에도 W컨셉 전속 모델인 배우 배두나가 활약한다.
‘사도 사도 입을 옷이 없다’는 고민을 말하며 걸어가는 고객이 목적지에서 W컨셉 카드를 받고 이동한다. 이때 엘리베이터의 문구가 컨설팅에서 컨셉팅으로 바뀌고 배두나가 등장해 ‘옷보다 컨셉이 먼저죠’라고 말한다. 이를 통해 누구나 한 번쯤 해볼 만한 패션 고민에 대해 유행을 따르는 대신 W컨셉에서 스스로 표현하고 싶은 콘셉트를 깨우고 찾고 정하라는 점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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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까지 ‘컨셉팅 시작’ 페이지에서는 봄·여름(S/S) 트렌드를 반영한 ‘스프링 세일’ 진행은 물론, 원피스, 가방, 액세서리, 신발 등을 인기 품목을 한 데 모아 최대 86%까지 할인 판매한다. 오는 30일까지 추첨을 통해 로에베, 보테가베네타 등 인기 명품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럭키드로우’ 행사도 진행한다.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행사 기간 중 선착순으로 자체 앱에서만 사용 가능한 12% 장바구니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브랜드 캠페인이 시작된 이후 신규 가입한 고객과 올해 가입했지만 구매 이력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컨셉팅 쿠폰’도 증정한다. 5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만원까지 할인 가능한 17% 할인 쿠폰이다. 이외에도 VVIP와 VIP 고객만을 위한 별도 혜택도 제공하며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W컨셉 관계자는 “W컨셉이 가진 상품, 큐레이션 경쟁력을 바탕으로 패션의 본질을 소개하고 W컨셉만의 크리에이티브를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플랫폼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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