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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지혜 리포터]올해 창립 99주년을 맞은 이탈리아 자동차 마세라티의 `그란투리스모`가 지난 12일부터 국내에서 개봉한 헐리웃 블록버스터 영화 `리미트리스`의 주인공 브래들리 쿠퍼의 차로 등장했다.
그란투리스모는 2도어 4인승 럭셔리 스포츠 쿠페로, 출시 이후 현재까지 30개가 넘는 `베스트카`의 타이틀을 차지해왔다.
이 차의 4.2리터급 8기통 엔진에서는 최대출력 405마력을 뿜어내며, 국내 판매가격은 2억11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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