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노트 Z330은 9.9초 만에 부팅할 수 있을 정도로 속도가 빠른 것이 강점이다. 또 무게는 일반 넷북보다 가벼운 1.21kg에 두께도 14.7mm 수준으로 얇아 가방에 넣고 다니기 편하다. 최근 출고가도 11만원 낮추는 등 시중에서 120만원대에 살 수 있어, 성능에 비해 가격부담도 크지 않은 편이다.
이 제품을 선물하려 한다면, LG전자가 진행 중인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해 사은품도 덤으로 얻는 것이 좋다.
LG전자는 신학기를 맞아 다음달 31일까지 `IT는 LG가 대세!`라는 슬로건으로 `아카데미 페스티벌`을 연다. 엑스노트 Z330을 사면 전용 파우치와 무선 마우스를 기존 제공한다.
같은 기간 `대세가 전하는 9가지 이야기`라는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가수 은지원이 올린 엑스노트 Z330 체험기를 보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감상평을 올리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LG 울트라북, 마우스 스캐너 등을 증정한다.
아울러 전국 LG 베스트샵을 방문해 엑스노트 Z330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SNS로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매일 9명에게 1만원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외에 LG전자는 아카데미 페스티벌을 통해 `엑스노트 A530·A540 시리즈` 등 3D 노트북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마우스 스캐너를 제공한다. 데스크톱PC `엑스피온 A60·S60 시리즈` 구매 고객에게는 2채널 스피커와 8기가바이트(GB) USB를, 일체형PC 고객에게는 프린터 복합기를 준다.
스마트폰을 선물하고 싶다면 `프라다폰3.0`을 추천할 만하다.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프라다와 함께 작업한 제품이다. 흑백 사용자환경(UI)를 채택했지만, 명품만의 세련되고 고전적인 디자인으로 차별화했다고 LG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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