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에는 내압·내충격 설계가 적용돼 외부 충격으로부터 제품을 보호하는 강력한 내구성을 자랑한다고 삼성전자는 강조했다. 마그네슘 소재를 사용해 최대 1톤의 압력에도 OS(운영체제)가 정상적으로 부팅되며, LCD도 무사하다.
또 전 제품이 미국 국방성의 쇼크 테스트(MIL-STD-810G 516.6)와 동일한 기준으로 76cm의 높이에서 26회 연속 제품 5대를 번갈아 떨어뜨리는 투하 테스트도 거쳤다.
제품에는 인텔 i7 쿼드 코어 CPU가 탑재됐으며, 기존 제품에 비해 40% 더 밝은 슈퍼 브라이트 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
엄규호 삼성전자 IT솔루션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전무는 "기업 소비자를 위해 강력한 내구성을 갖춘 제품을 선보였다"며 "이를 통해 B2B 노트PC 시장에서도 강자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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