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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사천요리전문점, ''레드페퍼리퍼블릭''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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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완 기자I 2009.08.11 10:33:00

썬앳푸드 7번째 브랜드 런칭

[이데일리 EFN 강동완기자] 중국 4대 요리 중 하나인 사천 요리가 메인 테마다. 고추를 많이 사용한 매콤한 맛의 중식당이다. 사천 요리 특유의 강한 향과 매운맛을 한국인 입맛에 맞게 새롭게 변형시켰다.

30여 가지의 시그니쳐 메뉴를 맛볼 수 있다. 값비싸거나 생소한 해산물 사용을 최소화함으로써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식재료를 사용해 합리적인 가격대를 제시하고 있다.

외식 전문기업인 썬앳푸드(SUN@FOOD)는 1995년 '미주 지역 최고의 바비큐 립'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프리미엄 립하우스 '토니로마스(TonyRoma's)'를 시작으로, 프랜차이즈 스파게띠 전문점 '스파게띠아(Spaghettia)', 전통 이탈리안 피자와 파스타 전문점 '스파게띠아클라시코(Spaghettia Classico)', 마늘요리 전문 레스토랑 이탈리안 와인 비스트로 '매드포갈릭(Mad for Garlic)', 한식 레스토랑비스트로 '서울모락(Morac)'과 '나폴리탄핏제리아비아디나폴리(Via di Napoli)', 스파이시차이니즈퀴진에 이은 7번째 브랜드인 '레드페퍼리퍼블릭(Red Pepper Republic)'를 새롭게 오픈했다.

레드페퍼 리퍼블릭은 독특한 수제 소스, 조리 방법, 다양한 종류의 고추를 사용해 기존에 없던 뉴스타일의 레스토랑으로 강하게 어필하고 있다.

◇ 마라탕
매콤함을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레드페퍼 리퍼블릭의 요리는 프레젠테이션부터 남다르다. 그릇 한 가득 고추가 담겨 나오는 마라탕과 칠리킹프라운, 칠리치킨은 서빙 되는 순간부터 매운 향이 전해준다.

지글지글 끓어오르는 마라탕은 6가지의 고추에서 매운 맛을 즐길 수 있다. 사천 요리라면 꼭 들어가는 파가라(산초)는 중국 현지에서 공급되어, 한국에는 없는 얼얼한 매운맛도 경험 할 수 있다.

매운맛을 내는 레드페퍼 특제 소스는 직접 수작으로 만들어져 레드페퍼 리퍼블릭 만의 특별함을 느낄 수 있다. 매일 아침 신선하게 빚어지는 완탕은 모든 과정이 손으로 직접 만들어지며, 속이 비칠 정도로 얇은 피와 속을 가득 채운 진한 돼지 육수가 인상적이다.

인테리어 또한 기존 중식당과는 다르게 모던하게 꾸몄다. 전체적으로 쉬크한 느낌을 주고 모던, 몽환, 클래식 3가지 테마존을 만들었으며, 고추를 연상시키는 요소를 가미했다.

쉬크한 인테리어 또한 볼거리다.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고추 조형물은 사람 크기만한 투명한 보울에 레드 페퍼 리퍼블릭의 시그니쳐 아이템인 고추를 한 가득 넣어 놓았다.

고추를 새겨 넣은 모던한 검은 조명, 고추를 이용하여 깔끔하게 꾸민 데코레이션 포인트가 눈에 띈다. 곳곳에 자리 하고 있는 오리엔탈 풍의 인테리어는 모던한 중식당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 할 것이다.

키친은 깨끗한 먹거리를 만드는 모습을 엿 볼 수 있는 창문을 만든 센스가 엿보인다. 별도로 설치된 와인 셀러에는 30여종의 다양한 와인과 10여종의 중국 전통주가 준비되어 상하이의 클래식한 거리를 연상시키는 모던한 바에서 즐길 수 있다.

레드페퍼 리퍼블릭은 서울 삼성동 아셈길 도심공항 터널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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