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재웅기자] 현대차(005380)는 12일 지난 5월 개막 이후 약 3개월에 걸쳐 진행해 온 FIFA 온라인 축구게임 대회의 결승전을 지난 11일 오후 6시부터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현대차가 주최하고, 네오위즈, EA코리아 등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지난 5월 3일부터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오프라인 예선 및 본선 리그 등 약 3개월의 대장정을 지난 11일 결승전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개막 이후 총 100만명이 넘는 인원이 온라인 예선에 참가, 국내 단일 e-스포츠대회로는 처음으로 100만명 참가라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이는 전년 대회 예선 참가자 27만명 보다 4배가 많은 숫자다.
현대차는 이날 우승팀에게는 유럽 전략형 신차 'i30'를, 준우승팀에게는 상금 500만원을 수여하는 등 이번 대회에 총 3000만원 상당의 상금과 상품을 수여했다.



![전쟁 거의 끝…트럼프 한 마디에 뉴욕증시 일제히 상승[뉴스새벽배송]](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275t.jpg)
![“덩치 큰 남성 지나갈 땐”…아파트 불 지른 뒤 주민 ‘칼부림' 악몽[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