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일라이릴리(LLY) 목표가를 상향하고 나섰다. 다만 호평에도 불구하고 일라이릴리 주가는 소폭 약세다.
19일(현지시간)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일라일리에 대한 목표가를 기존 1341달러에서 1397달러로 높였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약 11%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제이슨 거베리 뱅크오브아메리카 애널리스트는 “섹터 재평가 및 일라이릴리 파이프라인과 치료제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를 둘러싼 우호적인 설문조사 데이터에 기인한 것”이라면서 “3분기 의사 대상 설문조사 결과 경구용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과 메디케어(고령층 의료보장) 보장에 따라 시장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57분 현재 일라이릴리는 전 거래일 대비 0.93%(11.71달러) 내린 1245.3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그해 오늘] “죽었다던 군인이 살아왔다”…43년 만에 밝혀진 기막힌 사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301834t.jpg)
![집은 합격, 사람은 불합격[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301830t.jpg)

![AI로 돈 번 스페이스X…韓 우주株 덩달아 '들썩'[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30183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