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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미쓰비시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5 LA 오토쇼’에서 ‘뉴 미라지’를 공개했다.
‘뉴 미라지’는 안팎의 스타일링을 고치는 한편 새 엔진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탑재하는 엔진은 1.2리터 3기통 DOHC가 주력이다. 1.2리터 엔진은 롤러 타입의 캠샤프트를 적용해 저회전의 토크와 연비를 보강했다. 최고출력은 78마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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