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수헌기자] 북한이 5일 오전 3시30분쯤 두차례 미사일을 발사, 동해상에 떨어진 것 같다고 미국 CNN과 일본 NHK방송이 보도했다.
NHK에 따르면 미국과 일본 양국은 이 미사일이 탄도미사일 `대포동 2호`인지 여부를 확인중이다.
미사일은 3시30분쯤 발사돼 동해상에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미국 CNN 방송은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했으며 이 미사일의 정체는 아직 공식 확인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미국 언론들은 3기의 미사일이 발사됐고, 이 가운데 세번째 발사 미사일이 대포동 2호 인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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