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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찬 상임이사(1965년생)는 역시 1993년 한전 입사해 2010년 합류해 호남발전본부장, 음성그린에너지건설본부장 등을 맡아오다 이번에 사업본부장으로 영전했다.
두 상임이사는 2년의 임기 동안 동서발전 이사회의 일원(상임 4명·비상임 5명)으로서 2000여 구성원이 있는 발전 공기업 동서발전의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하게 된다. 동서발전은 12일 울산 본사에서 두 상임이사 임명식을 연다.
이창열 안전기술본부장·이영찬 사업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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