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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반란’을 통해 공복력의 실체와 이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간헐적 단식의 효과를 살펴보고,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알아본다. 뿐만 아니라 많은 시청자들이 궁금해 한 먹는 단식 FMD에 대해 소개한다.
‘끼니반란’ 1일 1식, 밥심 VS 공복력
일본에서 60만 부 이상이 팔린 ‘1일 1식’의 저자 나구모 요시노리. 59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20대 젊음을 유지하고 있다. 아침엔 물조차 마시지 않고, 손수 만든 건강 저녁 식사로 하루를 마무리 하는 나구모 박사. 1일 1식 근원지인 일본을 찾아 그 비결을 파헤쳐 보았다.
조선시대 최장수 왕 영조의 건강 비결은 하루 두 끼 식사였다. 위스콘신 국립영장류센터의 원숭이를 대상으로 한 실험을 비롯 많은 연구에서 식사량을 줄이면 수명이 늘어난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왜 덜 먹는 것이 건강에 좋을까? 이는 1일 밤 11시20분부터 2일 새벽까지 이어 방송된다.
배부른 단식, IF의 비밀
미국 남캘리포니아 의대의 발터 롱고 박사는 쥐 실험을 통해 단식 시 암 발생을 억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성장에 관여하는 IGF-1 호르몬이 감소하며 우리 몸의 손상된 세포를 수리한다는 것이다. 라론 증후군(왜소증) 환자들이 암에 걸릴 확률이 매우 낮고, 노화 관련 질병들이 생기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일주일에 한두 번만으로도 충분하다?
7년간 간헐적 단식을 연구해온 제너시스 유방암 예방센터 미셸하비는 5:2의 식습관이 유방암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발표했다. 매일 단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일주일 한 두번만 해도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방송은 다이어트와 암 예방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5:2 식이요법. 소설가 케이트 헤리슨과 여성 보안관 로베르타를 만나 IF(Intermittent Fasting) 후 달라진 삶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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