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작품은 비주얼 팝 아티스트인 275c의 작품으로 4시리즈 컨버터블의 감성에 위트와 젊음(wit&young)이란 콘셉트를 더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보 타이(Bow Tie)’로 이름 붙여졌다.
275c(본명 이재호)는 60~70년대 스타일의 그래픽과 영상, 패턴을 이용한 작품을 선보이는 작가로 다수의 패션 브랜드와 협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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