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서영지 기자]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의 오투쿠튀르 컬렉션 소식을 계속해서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샤넬 패션쇼입니다.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칼 라커펠트가 디자인한 샤넬의 의상이 선을 보였는데요,
샤넬의 고급스러움과 화려함이 잘 조화돼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 여름의 문턱에서 올 가을과 겨울에 유행 할 고급스러운 샤넬 의상, 미리 만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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