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증시는 ‘외국인바라기’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외국인의 매수 기조가 멈추면 본격적인 조정에 진입할 수 있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결국 지금 우리 시장의 키는 외국인이 쥐고 있다.
외국인은 왜, 언제까지, 얼마나, 어떤 종목을 사려는 것일까?
경제 재테크 케이블 위성 방송 이데일리TV는 오늘 ‘유재희의 굿모닝마켓(오전 8시~10시)’프로그램에서 외국인 매매동향에 대한 집중 분석을 통해 향후 국내 증시를 전망하고 이에 따른 투자전략을 세워본다.
어제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사가 국내 12개 금융기관의 신용등급 및 전망을 일제히 하향 조정했다. 현대증권 윤창배 연구원과 함께 무디스발 악재가 은행주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주요 이슈 분석을 통해 은행주를 전망해 보는 시간도 준비했다.
또 시장의 핫 이슈 종목인 용현BM(089230)과 삼성테크윈(012450) 그리고 피앤텔(054340)을 집중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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