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훈기자] 삼성증권(016360)도 CMA와 일반 RP 금리를 인하했다.
삼성증권은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25bp) 인하함에 따라 CMA 상품 금리를 0.10~0.20%포인트씩 내리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CMA RP 금리는 종전 5.35%에서 5.15%로 낮아졌고 수시입출금식 RP 금리도 5.25%에서 5.15%로 내려갔다.
CMA와 일반약정 RP 금리는 3~7일 미만일 경우 5.35%에서 5.15%로 내려갔고 7~60일 미만일 경우 5.40%에서 5.20%로 내려갔다. 60일 이상의 경우에도 약정기간에 따라 5.45~5.80%이던 금리가 5.25~5.60%으로 떨어졌다.
삼성증권에 앞서 미래에셋증권과 대우증권, 현대증권, SK증권, 하나대투증권 등도 CMA 금리를 일제히 인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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