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되는 노트북은 인기모델인 ‘NT-Q35’제품에 와이브로 기능을 추가한 것으로 이동 중에도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12.1인치의 와이드 LCD화면에 무게 1.89Kg로 휴대가 간편하면서도 동시작업(multi-tasking)과 멀티미디어 이용에 적합한 기능을 갖췄다.
KT는 이번 와이브로 내장형 노트북 출시에 이어 올해 말부터 내년 초에 걸쳐 초소형휴대노트북(UMPC), USB형 단말, PMP 등과 이동전화와 와이브로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DBDM(Dual Band Dual Mode) 단말기를 출시할 계획이다.
홍원표 KT 전무는 "이번 와이브로 노트북 출시로 와이브로 카드를 장착하지 않고도 와이브로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휴대형 단말기를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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