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엔비디아(NVDA)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낙관적인 전망이 제기되면서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엔비디아의 주가는 전일대비 1% 오른 124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배런즈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이번 실적 발표에서 주당순이익(EPS) 0.64달러, 매출 286억달러를 모두 초과해야 모멘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그동안 꾸준히 월가 예상치를 뛰어넘어 이번에도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이번 실적 시즌은 인공지능(AI)와 관련해 혼조된 양상을 보였지만, 대형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들은 여전히 이 기술에 막대한 투자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포근하다 밤 비…연휴 셋째 날 전국 확대[오늘날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78t.jpg)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