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금리하락에 주택담보대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CNBC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최근 주택담보대출금리는 1년만에 가장 큰 폭으로 내려가며 주택 대출수요가 한달만에 급증한 것이다.
이에 CNBC는 국채수익률 급등이 주택담보대출금리 상승을 더욱 부채질했고,, 특히 인기가 높은 30년 만기 고정금리를 한 때 8%이상으로 끌어올리기도 했다.
그런 가운데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기준금리 인상을 보류한데다, 10월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완화되며 국채수익률이 진정되고 있다.
한편 이로인해 주택시장이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고 CNBC는 언급하며 그 원은을 여전히 높은 주택 가격과 공급 부족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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