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edaily 정명수특파원] 유럽 주식시장이 하락했다. 고유가와 뉴욕 주식시장 하락 영향으로 투자심리가 전반적으로 좋지 않았다.
10일 런던의 FTSE는 전날보다 17.90포인트(0.36%) 떨어진 4892.40, 독일의 DAX는 41.28포인트(0.96%) 떨어진 4251.13, 프랑스의 CAC는 19.94포인트(0.50%) 떨어진 4000.25를 기록했다.
퓨마는 헤르츠 가문에서 16.9% 지분을 매수했다는 소식에 5.5% 상승했다.
회계 소프트웨어 업체 세이즈그룹은 1분기 순익이 16% 증가했다고 발표, 1.3% 상승했다.
도이체방크는 수익률 타격을 입은 헤지펀드의 거래를 담당했다는 소문으로 3% 급락했다.
런던 시장에서는 4월 소매판매가 4.7% 감소했다는 소식에 맥스앤스팬서가 2.7% 급락하는 등 소매주들이 고전을 면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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