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뉴욕] 총236억달러에 달하는 휴렛패커드의 컴팩컴퓨터 인수 건을 놓고 지난 4개월동안 독점금지법 저촉관련 검토에 들어갔던 EU위원회는 31일 이들의 합병에 하자가 없다고 결론지었다.
지난해 GE와 하니웰의 합병을 무산시킨 바 있던 EU위원회는 이번 휴렛패커드와 컴팩의 합병건을 놓고 4개월여 검토작업을 벌여왔다.
오후 12시 40분 현재 휴렛패커드는 어제보다 0.09% 하락중이고 컴팩컴퓨터는 2.34%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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