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권오철 하이닉스 사장과 박태석 이천노조위원장, 김준수 청주노조위원장 등 임직원과 다문화가정 봉사자 등 총 70여명이 참석했다.
봉사자들은 통명전과 경춘전, 양화당 등의 묵은 때를 벗기는 작업을 했다. 또 지속적인 창경궁 관리를 돕기 위해 1000만원 상당의 문화재 관리용 차량도 전달했다.
권오철 사장은 "하이닉스의 비전 슬로건인 `오래가고 좋은 회사`와 같이 문화재가 `오래가고 좋은` 모습으로 보존될 수 있도록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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