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품에는 `자동 습도 조절` 기능이 적용돼, 인체가 가장 쾌적하다고 느끼는 50~60% 수준의 실내 습도를 자동으로 유지한다.
또 탈·부착이 가능한 호스를 이용한 `집중 건조기능`으로 눅눅해진 신발, 젖은 옷, 이불 등을 빠르고 간편하게 말릴 수 있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아울러 신종플루(H1N1) 등 바이러스를 막아주는 TVF(토탈바이러스필터)를 채용했다.
이기영 LG전자 HAC(Home Appliance & Air Conditioning) 마케팅팀장은 "눅눅한 장마철에 제습기를 이용하면 습도 때문에 높아지는 불쾌지수를 크게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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