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파크는 공중에 설치된 케이블을 이용해 수상스키 및 웨이크보드 등을 즐기는 새로운 개념의 수상 레저 스포츠로 각광을 받고 있다.
케이블파크 방문 고객 중 한 명은 “지금까지 케이블을 타기 위해 태국, 필리핀 등 해외를 다니느라 많은 비용이 들었는데 국내에 생겨서 너무 좋다.”며 자주 방문할 계획이라 한다.
일반 수상스키는 모터보트를 이용하여 한번 즐기는 비용이 고가이지만, 이곳은 전기를 이용한 케이블을 운영하기 때문에 이용료가 저렴하다.
또한 사람들이 케이블을 즐길 때 발생하는 물결이 물속에 산소를 공급함으로써 수질을 더욱 좋게 만들어 친환경 시스템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케이블파크에서는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웨이크스케이트, 니보드 등을 모두 즐길 수 있으며, 초보, 중급, 상급 등 자신의 실력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겨울철 즐기던 스키 및 스노우보드의 다양한 기술을 물위에서 즐기는 색다른 재미가 있다.
비용은 가입비 1만원에 유료회원으로 가입하면 1년 동안 골드회원 가격으로 모든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주중 이용하는 골드회원은 1시간 2만원, 2시간 3만5천원이고, 부가세는 별도이다.
주말에는 약 5천원 정도 추가되는 주말요금이 적용된다. 단, 5월 한달은 주말에도 주중가격으로 이용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케이블파크를 저렴하게 이용하는 방법은 현금결제를 하거나 10명 이상 단체로 방문하는 것이다. 이의 경우 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1년 동안 자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시즌권을 구입하는 것이 유리하고, 10장 또는 20장 쿠폰을 구입하여 이용하는 것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초보의 경우 강습 및 장비는 무료로 제공하며, 헬멧 및 구명쟈켓 임대료는 각각 시간당 2천원씩 부담하면 된다.
(주)케이블파크코리아 이성주 대표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가족나들이, 회사야유회 등의 야외활동으로 수상레저를 즐기려는 사람들의 문의가 많다.”며 “국내 최초로 도입된 만큼 많은 고객이 방문하여 즐겼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수상스키의 신개념으로 국내 최초로 도입된 케이블파크는 (주)케이블파크코리아가 2008년 7월 직영 1호점을 오픈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가맹사업도 함께 전개하고 있다.
(문의) 031-53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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