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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김민화 기자] 북한의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25일 정전협정체결일(7월27일)을 앞두고 평양에서 열린 조선인민군 전사자 추모식에 참석하고 있다.
북한은 정전협정체결 60주년 행사에서 고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포함한 한국전쟁 참전 노병과 전시공로자 등 4만 7075명에게 훈장을 수여하는 포상잔치를 벌였다.
앞서 22일에는 인민군 종합군악대가 정전 60주년을 경축해 평양에서 시위행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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