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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팁)한화증권 `스마트 CMA 체크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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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리 기자I 2007.03.17 10:00:00

LG카드와 제휴

[이데일리 전설리기자] 한화증권은 오는 19일 LG카드와 제휴를 맺고 CMA(종합자산관리계좌)의 자산관리 기능과 체크카드의 다양한 서비스를 결합한 `한화 스마트 CMA 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한화 스마트 CMA 체크카드`에 가입하면 하루만 맡겨도 연 4.3%의 높은 수익이 보장된다. 주식, 채권, 펀드, 수익증권 등의 거래, 공모주 청약 우대 등은 물론 급여이체, 전국은행 CD·ATM기를 이용한 자유로운 입출급, 3000만원까지의 자동주식담보대출 등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한화증권은 이번 체크카드 출시와 더불어 자동주식담보대출 한도를 기존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확대하고, 종이통장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CMA 통장을 발급해주는 등 기존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했다.

아울러 연말소득공제, GS칼텍스 정유시 리터당 40원 적립, 전국 주요 테마파크 할인(롯데월드, 서울랜드, 대구 우방랜드, 통도 환타지아, 대전 꿈돌이랜드, 대명 오션월드, 덕산 스파캐슬 등 최고 20∼50%), 영화 할인(맥스무비, 인터파크, 예스24 예매시 동반1인까지 각각 1500원), 프로스포츠 할인(LG트윈스 및 LG세이커스), 패밀리 레스토랑 할인(스테프핫도그, 더플레어 등 10∼20%), 대중교통상해보험 무료가입 등 다양한 생활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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