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美특징주]써클 인터넷 그룹, 매출 53% 성장…프리마켓서 7%↑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최효은 기자I 2025.08.12 20:11:08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써클 인터넷 그룹(CRCL)은 12일(현지 시간) 실적을 발표하며 개장 전 거래서 급등했다.

회사는 상장 이후 처음으로 실적을 발표했다.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인 써클 인터넷 그룹은 2분기에 6억581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지난해 대비 53% 증가했다고 밝혔다.

다만, 적자로 전환해 2분기 순손실이 4억821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업공개(IPO)에 따른 일회성 비용 때문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주식 기반 보상 비용이 4억2400만달러, 전환사채 공정가치 조정 비용이 1억6700만달러 발생했기 때문이다.

써클 인터넷 그룹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7시 8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6.56% 급등해 171.74달러를 넘어서며 거래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