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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15일 ‘Y교육박람회 2025’ 체험부스에서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후위기 시대, 미래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전국 단위 ‘Y교육박람회 2025’는 ‘그린스쿨링(Green Schooling), 지구가 교과서가 되다’를 주제로, 총 6개 분야, 3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그린스쿨링 체험존 ▲디지털 융합 창의 수학체험존 ▲미니 생태 동물원 ▲디지털 독도 체험관 등 체험 중심의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됐다.
이기재 구청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교육도시 양천구가 자연과 환경 중심의 교육 패러다임을 선도적으로 제시하고자 한다”며 “박람회 현장에서 다양한 미래교육 콘텐츠를 마음껏 즐기며 유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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