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개발은행(ADB) 컨설턴트, 국제결제은행(BIS) 등을 지낸 김 부위원장은 2009년부터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로 재직했으며,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1분과 위원으로 참여했다.
김 부위원장은 재임 기간 창년도약계좌 정책에 애착을 보였다. 청년도약계좌는 만 19~34세 청년이 매달 70만원 한도로 적금을 부으면, 정부가 매달 ‘기여금’을 더해 5년 뒤 최대 5000만원 가량의 목돈을 마련해 주는 정책금융 상품이다.
김 부위원장 퇴임으로 금융위 부위원장직은 한동안 공석으로 남는다. 다음 달 대선 이후 차기 정부의 장·차관급 인사가 이뤄지기 전까지 권대영 금융위 사무처장이 일부 직무를 대리한다.

![[단독] “뭐라도 해야죠”…박나래, 막걸리 학원서 근황 첫 포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80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