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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문화·관광자원과 철도를 연계한 관광상품도 확대한다. 이동과 숙박·관광을 연결한 체류형 관광을 강화하고 디지털 기반 관광서비스와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송 대표는 “철도를 통해 사람과 지역을 연결하고 새로운 관광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며 “승무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송 대표는 언론계에서 편집국장과 언론사 대표 등을 지냈다. 이후 국가철도공단 비상임이사로 활동했다.
제15대 대표이사로 공식 업무 시작
국가철도공단 비상임이사 등 거쳐
"철도관광·승무서비스 강화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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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e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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