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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푸마의 새로운 스니커즈 프랜차이즈 H-Street(에이치스트릿)의 글로벌 런칭 이벤트 ‘FUTURE ARCHIVES: THE H-STREET’이 16일 성수 Layer 41에서 3일간 개최된다.
현장에는 로컬 아티스트 5팀과 진행하는 H-Street 토트백 커스터마이징 워크숍 프로그램과 ‘Cold Archive(콜드 아카이브)’와 ‘eyesmag(아이즈매거진)’과의 협업 프로그램 공간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됐다.
푸마는 1990년대 후반 푸마의 러닝 스파이크 아카이브 모델인 ‘하람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제품 H-Street을 통해 로우-프로파일 트렌드를 리딩 하는 브랜드로 발돋움하는 동시에 스포츠와 패션의 융합을 진정성 있게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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