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사진에서 이 대통령은 신임 공무원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가 하면 국그릇을 통째로 들고 마시고 있는 모습도 보였다.
이후 해당 사진을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일명 ‘대통령 드링킹 샷’이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사진에서 이 대통령은 국그릇 때문에 얼굴이 완전히 가려졌고, 주변 사람들과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섞여 나와 있어 네티즌들은 “대통령님 찾는데 한참 걸렸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다른 네티즌들도 “안 보이셔서 한참 찾았는데…존재감 짱”, “국민과 가깝게 지내시려는 모습에 너무 친근하고 좋습니다” 는 반응을 보이며 해당 사진은 온라인을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다.
|
이어 “국민의 권한을 위임받아 일하는 봉사자로서 자긍심을 갖고, 늘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길 당부했다”며 “또한 공직자의 판단과 행동이 수많은 국민의 삶을 바꾸고, 사회 전체의 미래를 좌우할 수도 있는 만큼 막중한 책임감으로 임해줄 것을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공직자들이 위축되지 않고 소신껏 일하는 환경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는 점도 함께 강조했다. 그는 “어느 날부터 실패하면 책임을 묻는 이상한 풍토가 생겼다. 이러면 그 사회는 경직된다”며 “이는 공무원 때문이 아니라 정치 때문이다. 이를 고쳐야 한다”고 전했다.



![‘원화 아래 비트코인'…빗썸, 오입력 부른 시스템 알고도 방치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800154t.jpg)
!['120억' 장윤정·도경완의 펜트하우스, 뭐가 다를까?[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800099t.jpg)
![“이게 5900원?” 부실 논란 ‘윤주모 도시락'…직접 먹어봤다[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0800052t.jpg)
![女직장상사 집에 드나드는 남편, 부정행위일까요?[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800016t.jpg)
